직무 · 도쿄일렉트론코리아 / 모든 직무
Q. 도쿄일렉트론 코리아 PE 직무 관련
안녕하세요 신소재공학과 석사 졸업예정자이며 도쿄일렉트론 코리아 PE 직무 지원예정입니다. 연구 내용은 PVD, CVD, ALD 로 thin film 증착 후에 MIM 커패시터, 트랜지스터 제작 및 특성 개선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주로 ALD 로 차세대 물질 증착) 자기소개서를 쓸때 diffusion (thin films) or deposition 중에 어디를 타겟팅 해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굳이 주요 공정 중 하나를 타겟할 필요는 없고 전반적으로 연구를 진행하면서 공정 최적화, 트러블 슈팅 부분을 쓰면 될까요?
2026.04.15
답변 6
- ccw3268도쿄일렉트론코리아코이사 ∙ 채택률 95%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타겟하는거 보다는 전반적인 연구사항 기술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박막 증착 연구를 통해 확보하신 ALD와 CVD 기술력은 도쿄일렉트론의 핵심 장비인 분산형 및 매사형 시스템을 운용하고 개선하는 데 있어 대체 불가능한 역량입니다. 자소서 작성 시 특정 공법 하나만을 타겟팅하기보다는 증착 공정의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공정 최적화 및 불량 해결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자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 조건이 최종 결과물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입증해 본 경험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합적인 이슈를 해결하는 데 큰 강점이 됩니다. 본인이 가진 학술적 전문성이 실제 장비의 성능 극대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 논리적으로 연결하신다면 PE 직무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diffusion vs deposition 중 하나로 좁히기보다는 deposition 중심으로 쓰는 게 더 유리합니다. TEL PE 직무 자체가 장비 기반 공정 대응과 증착 공정 이해(CVD, ALD, PVD 등)에 더 직접적으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멘티분이 하나에 타겟을 하여 이야기를 하실 수 있다면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그렇게 하실 수 없기 때문에 제너럴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타겟팅 할 수만 있다면 그 방향이 더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방향은 나쁘지 않지만 지금 구조는 다소 추상적입니다. 기업은 도전 자체보다 왜 이 회사에서 본인의 경험을 활용해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더 보고 싶어합니다. 과거 사례 언급은 좋지만 그 뒤에 본인의 경험과 연결이 꼭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도전했던 구체 사례를 짧게 넣고 그 과정에서 쌓은 역량이 해당 기업의 어떤 사업이나 직무와 맞는지까지 이어주셔야 설득력이 생깁니다. 도전이라는 키워드는 유지하되 본인 이야기 중심으로 재구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 PE 직무라면 단순히 diffusion 하나로 좁혀 쓰기보다는 deposition 중심으로 가져가시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지금 연구 내용 자체가 PVD CVD ALD를 통해 박막을 형성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소자 특성까지 연결한 흐름이기 때문에 PE 직무와의 연결점이 분명합니다. 특히 ALD를 중심으로 차세대 물질 증착 경험을 풀어내시고 여기에 공정 조건 최적화와 막질 개선 트러블슈팅 경험을 함께 묶어주시면 실무적으로 보입니다. 말씀하신 diffusion은 반도체 공정 전반에서는 중요하지만 지금 지원 직무와 본인 연구의 직접성이 조금 약해 보여서 굳이 그쪽으로 무리하게 끌고 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자기소개서에서는 주요 공정 하나만 억지로 찍기보다 증착 공정 이해와 문제 해결 능력을 축으로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즉 어떤 조건에서 막이 원하는 특성을 못 냈고 그 원인을 찾기 위해 어떤 변수를 보고 어떻게 개선했는지를 정리해보시구요. 텔레론 쪽 PE는 장비와 공정의 연결 감각이 중요한 편이라 연구를 통해 공정 윈도우를 넓히고 결과를 안정화한 경험이 있으면 잘 맞습니다. 문장에서는 deposition 경험을 중심에 두고 필요할 때만 diffusion 관련 이해를 보조적으로 언급하는 정도가 가장 깔끔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학점 더 올리는게 맞을까요
건동홍라인 물리학과 3.32/4.5 광소자 연구실 학부연구생 1년 학교 실험 프로젝트 2회 학부 캡스톤디자인수업 포스터 발표 코멘토 직무부트캠프 2회 sk hynix 반도체 교육 수강 영어학원 조교 1년 ADsP OPIc IH 학점이 많이 낮아서 현재 이미 추가 학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한 학기를 더하면 3.45까지는 더 올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3.5는 넘지 못하지만 하반기에도 수업을 더 들어서 3.45까지 올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어차피 3.5도 못 넘는 학점이니 그냥 하반기부터 취준에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그렇게 되면, 쉽진 않겠지만 학기 병행을 하면서 하반기 공채에 지원하고자 합니다. 추가로 JLPT N3 취득과 추가적인 외부 반도체 교육도 계획 중에 있습니다.
Q. 일본계·미국계 장비사 차이
안녕하세요. 도쿄일렉트론 면접을 준비하면서 궁금한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일본계와 미국계 장비사의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Q.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학사 pe
26년 3월에 일본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는 학생입니다. 한국에 있는 일본계 특히 도쿄일렉트론코리아를 가고 싶어서 정보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학교가 매년 진급 유급 조건이 까다롭고 절대평가로 학점을 줘서 숫자만으로는 한국 학생들에 비하면 학점이 낮습니다. 나쁜 학교는 아니고 일본에서도 다 알아주는 학교인데 졸업만 하자라는 심경으로 공부하고 한국 대학생들은 취준 때 쌓는다는 스펙(자격증, 교육, 장기인턴) 등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pe직무는 석박사만 뽑는다고 하던데 정말 학사는 가능성이 없는 건가요?? 제 무기라고 한다면 일본에서 안 쉬고 아르바이트 하고 일본어 영어를 무리없이 대화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물리학 교재 용어 등 일본어로 수업, 발표, 연구 모든걸 했기 때문에 잘 읽고 말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한국 귀국하면 취준이 길어질거 같은데 어디서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